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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티드 포텐업 BE 1기] 오리엔테이션 본문
원티드 그라운드로 !
오늘 오전 8시 40까지 석촌역에 있는 '원티드 그라운드'에 도착해야했다.
집에서 교육장인 원티드 그라운드까지 40분 정도 걸리는 거리였다.
원티드 그라운드는 지하 1층 부터 지상 6층까지 되는 건물을 모두 사용하고 있는 교육장이었다 🫢
지하 1층 부터 지상 1층은 도시락을 먹을 수 있도록 되어있고, 전체 강의 (취업 특강과 같은)가 있는 날에는 지하 1층에서 교육을 진행한다고 한다.
그리고 해당 교육장에서 교육을 듣는 수강생들은 커피와 티가 무제한으로 제공이 되고, 1층에 스낵 자판기도 있는데 이것은 유료이다 !..
(추후에 팀 스터디를 하게 되면 간식 카드가 주어진다는 소문이..! 😋😋😋 )
오리엔테이션
오전 9시부터 11시까지 포텐업 프로그램의 전반적인 설명과 원티드 그라운드 사용법에 대해서 설명을 해주셨다.
그리고 11시부터 12시 45분까지 커리어 코칭이 진행되었다.
- 커리어 코칭 오리엔테이션
커리어 코칭 프로그램은 [강의, 실습, 1:1 상담]으로 구성되어있고, 총 경력 18년 가까이 되는 원티드 소속의 커리어 디렉터 분이 담당해주신다고 한다 !..
커리어 프로그램의 목표는 "수료 후 즉시 구직 활동을 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목표하고 한다.
이 목표에 걸맞게 중간 중간 수행되는 프로젝트 종료 후 즉시 정리하도록 하여 포트폴리오를 더 쉽고 빠르게 만들게 해준다고 한다
그리고 현직자들을 초청하여 [3회차 프로젝트 종료 후, 최종 프로젝트 종료 후] 2회의 모의 기술 면접이 진행 하여 현재 나의 강점이 무엇이고, 개선 필요사항을 파악할 수 있게 해준다고 한다 👍
마지막으로 1:1 상담이 가능하며, 교육 초기에는 전원 개별 상담을 통해서 경력/경험을 확인하고 진로 및 취업 고민을 확인 하여 맞춤형 상담을 진행해준다고 한다. 이후로는 수시 상담으로 언제든지 신청이 가능하지만 1회 30분, 1일 2회의 제한 사항이 존재했다 !
이 외에도 많은 내용들과 취업에 필요한 역량에 대해서 설명해주고 실습하는 시간이 있었다.
나의 과거를 돌아보고 내가 어떤 취업 역량이 있는지 파악하기 위함이라고 했다.
- 점심 식사
내향적인 나에게 너무 힘들었던 시간🥲
원티드 운영진 측에서 함께 교육을 듣는 수강생들과 빨리 친해지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해주신 !
점심 조원들과 먹기!
첫주간 다른 구성원들과도 빠르게 친해지길 바라는 마음으로 매일 바뀐다고 한다..🥲
첫 날에 함께 먹은 조원은 [세준님, 민수님, 주영님, 성균님] 이었다 !
다들 조금은 어색해하는 것 같았지만 민수님 덕분에 정적인 분위기는 아니었다 👍
얼른 친해져서 어색해지지 않아야겠다 !..
- 백엔드 과정 오리엔테이션
오늘의 백엔드 오리엔테이션은 강사님의 소개와 포텐업 기간동안 어떻게 교육을 진행해 나갈지 설명해주셨다.
강사님의 강의는 How(어떻게)를 가르치기 전에 Why(왜)에 집중한다고 한다.
문제의 본질을 파악하고 해결 과정을 논리적인 설계하는 훈련을 통해서 스스로 생각하고 해결책을 만드는 개발자로 성장시키기 위함이라고 한다 !
그리고 강사님이 생각하는 개발자의 문화에 대해서 설명을 해주셨는데, 아래의 4가지이다.
1. 시간 약속을 철저히 해라 !
- SW를 납품해야 하는데, 내 개발 범위가 완료되지 않았다면 회사의 손해로 간다
2. 연락하고 상의하자 !
- 모르는 문제나 버그가 난 것을 부끄러워하지 말고 빠르게 이슈화하고 빨리 해결하는 것이 좋다
- 그것이 곧 우리 개발자들의 성과로 이어질 수 있다
3. 내가 아닌 우리로 행동하자 !
- 개발은 혼자하는 것이 아니라 다양한 직군, 그리고 동료 개발자와 함께 일하는 것이다.
3. 성장을 즐기자 !
- 개발자들의 성장은 곧 연봉 상승이다.
그 다음 시간에는 같은 백엔드 과정을 듣는 동료들의 자기소개를 했다.
와.. 근데 다들 경험이나 이력이 장난 아니다... 😶
백엔드를 경험한 경력직부터 UI/UX 디자이너까지 다양하면서 이미 백엔드 엔지니어로써 능력이 충분한 사람들이 모여있었다..
물론 비전공자에 코딩을 모르는 분들고 계셨지만 비율로 따지면 7:3 정도 된 것 같다.
이러한 동료분들과 함께 교육을 듣고 개발을 한다면 나도 충분히 성장 할 수 있겠다고 생각했다 !! 아자아자
그리고 오늘의 마지막 수업으로 문제해결 워크숍이 진행되었다.
해당 주제에 대해서 지금 생각해보면 강사님이 수강생들에게 컴퓨터공학적 사고력을 길러주기 위해서 진행한 것 같다.
첫 번째 주제로는 "식빵에 잼 바르기"이다.
이 주제는 유튜브에 올라온 영상을 바탕으로 준비하신 것 같다 ㅎㅎ
https://www.youtube.com/watch?v=I5cq54MFQCo
첫 날에 시간이 부족해서 진행은 못했지만, 2일차인 내일 각 팀별로 적은 로직을 그대로 수행한다고 한다 🤣
그리고 남은 팀들은 건설적인 비판을 통해 발표 팀이 짠 로직에 대해서 피드백을 해준다고 한다.
두 번째 주제는 "루돌프 접기"이다.
종이로 루돌프를 접는 방법을 문서로 적어서 다른 팀들이 해당 문서를 보고 루돌프를 접어보는 시간이다.
해당 주제도 시간이 없어서 2일차인 내일로 미뤄졌지만, 오늘 나와 같은 팀원인 예준님과 로직을 다 적고 퇴근했다.
이 두번째 주제는 정말 어려웠다.. 어떻게 해야 문서를 읽는 사용자가 글씨만 보고 따라할 수 있는지 고민을 해야했다.
그 과정에서 꼭짓점과 선분들을 변수로 명시하는 등의 설명서를 작성해야했다.. 하지만 그래도 부족해보이는게 함정 ㅜㅜ
마치며
첫 날의 오리엔테이션을 정리하면서 원티드 포텐업이 어떤 과정인지 살펴보았고, 강사님의 강의 스타일을 다시금 되짚어 보았다.
강사님이 의도하는 바가 무엇이며 이 교육을 듣는 우리는 어떤 자세로 들어야 하는지 생각해보니 명확해진 것 같다.
특히 문제해결 워크숍에 대해서 다시 정리하고 보니 "잼 바르기" 주제는 컴퓨터적 사고를 위한 주제이고,
"루돌프 접기"는 백엔드의 API문서를 보는 관련종사자가 이해할 수 있도록 문서화하는 능력을 깨닫게 해주기 위함인 것 같다.
앞으로 원티드 포텐업 과정의 각 주차별로 블로그를 작성하려고 한다.
일수별로 정리해서 매일 올리면 좋겠지만, 시간이 부족할 것 같고 주말에 한 주를 회고하면서 정리하는 것이 더 효과적일 것이라 생각해서 이다.
해당 과정에서 나의 목표는 빠르게 취업하기이다 !!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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